아이드림센터(난임)
난임 치료의 기준을 만들어온,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함께하는 아이드림센터입니다.

또한, 최근의 장기간의 배아 배양 후 (long term embryo culture) 이식 방법이 널리 행하여지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배양실 습도 (ambient humidity)를 이용한 배양법은 각종 배아의 세균 감염을 방지하고, 독립적 배아 공간은 배아간의 교차 감염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현미경을 통한 배아 발달과정 확인에 있어서, 비정상적인 배아세포의 분열과 형태적 발달 확인에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본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은 배아의 성장 단계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어, 이식을 위한 최상의 배아 선별이 가능하며, 이를 통한 임신율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수정된 배아를 관찰하기 위해, 배양기내의 배아를 주기적으로 꺼내 관찰해오던 것을, 배양기내의 현미경과 연결된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배아의 발달상태를 관찰할 수 있어서, 배아의 체외배양 과중에 외부 유해 물질의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배양기 외부에서의 분석에 따른, 배아에 가해지는 환경변화 스트레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입니다.
배아세포 분리
전질환/염색체검사
정상배아 이식 / 임신 및 출산
수정 후 3일 (8세포기 배아, 8-cell embryo) 혹은 5일째 (포배기 배아, blastocyst) 되는 배아에서 배아미세조작기술을 이용하여 세포를 채취합니다. 각 배아에서 세포를 채취하더라도 해당 배아의 발생, 착상 및 임신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으며 채취된 배아세포는 착상 전 유전진단을 위해 세포유전학적 검사에 이용됩니다.
배아에서 염색체의 수적인 이상을 진단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특정 염색체에 대해 형광이 부착된 probe를 이용하여 유전심사를 하는 형광염색법 (Fluorescence in situ hybridization: FISH)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유전심사는 주로 난임 환자 중 여성의 나이가 많거나, 반복적인 유산 또는 시험관아기시술 시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환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주로 터너 증후군, 클라인펠터 증후군 등과 관련한 X, Y 성염색체와 다운 증후군의 21번, 에드워드 증후군의 18번 및 파타우 증후군과 관련된 13번 염색체 등에 대해 염색체의 수적인 이상 유무 심사가 이루어집니다. 최근 개발되고 발전된 DNA 증폭 분자진단 기술 (whole genome amplification, WGA)을 이용하여 채취된 배아세포로부터 DNA전체를 증폭시키고, 이를 고밀도 마이크로어레이 (array CGH)를 사용하여 염색체의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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